
도이체벨레, 사장 직속 최고AI책임자(CAIO) 신설…지몬 울 임명
독일 국제 공영방송 도이체벨레(DW)가 10/15 최고AI책임자(CAIO, Chief AI Officer) 직책을 새로 만들고 지몬 울(Simon Uhl)을 임명했습니다. 이 자리는 사장실(Intendanz) 직속으로, DW 전체의 AI·데이터 활동을 전략적으로 총괄하고 경영진과 함께 부서 횡단 과제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울은 2025년 12월 합류해 편집국 AI 랩을 이끌어왔습니다. 바바라 마싱(Barbara Massing) 사장은 그가 DW의 전사적 AI 전환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