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티비전 QA 노조 파업권 가결, 쟁점에 'AI 사용 가드레일'
#콜 오브 듀티를 테스트하는 액티비전 퍼블리싱 QA 노조(AQAU-CWA)가 10/15 파업 권한 위임 투표를 압도적으로 가결했습니다. 2년 넘게 이어진 첫 단체협약 교섭에서 임금·계약직 활용과 함께 'AI 사용 가드레일'이 핵심 쟁점으로 꼽혔고, Kotaku는 테스트 부서의 AI 도입 방식이 주요 이슈라고 전했습니다. 조합원은 600명에서 400여 명으로 줄었으며, 사측은 10/21~22 재교섭을 제안하고 출시 차질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QA는 생성형 AI 자동화 대상으로 가장 먼저 거론되는 직무입니다. 자동화 테스트를 도입할 때 사람의 판단이 남는 영역과 역할 분담을 미리 설계해야 한다는 신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