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머노이드 20대, 펜스 없이 공장 투입…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
#산업통상부가 10/13 규제특례심의위원회에서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기업 로브로스에 실증특례를 부여했습니다. 기존 안전기준은 고정식 산업용 로봇을 전제로 펜스 분리를 요구했지만, 위험성 평가와 안전조치를 조건으로 사람 곁 작업을 허용합니다. 휴머노이드 20대가 네패스·성우하이텍·HD현대삼호·딜리버리랩의 반도체·차체·조선·물류 공정에 투입되고, 수집 데이터는 향후 안전기준 마련에 쓰입니다.
💡기술보다 규제가 병목이던 협업 공정에 첫 길이 열렸습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2.3조원 투자와 국산 휴머노이드 1,080대 구매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