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美 테일러 2공장 11월 착공…2나노 AI칩 생산 겨냥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 테일러 캠퍼스의 두 번째 공장(팹2)을 다음 달 착공한다고 10/15 현지 행사에서 밝혔습니다. 첫 공장(팹1)은 연내 가동이 '정상 궤도'라고 했고, 국내 보도에 따르면 팹2는 2나노급 공정으로 2030년 가동을 목표로 합니다. 지난 7월 '연말 착공' 예고를 11월로 구체화한 것으로, AI 칩 수요 증가가 배경입니다. 같은 행사에서 테일러 지역사회·비영리 단체에 $22.8M 이상을 투자한다고도 발표했습니다.
💡AI 칩 수요가 파운드리 증설 일정까지 앞당기고 있습니다. TSMC·인텔과의 미국 2나노 경쟁이 실제 착공 단계로 들어선 만큼, 칩 공급 지형 변화를 추적할 기준점으로 삼을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