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 'AI혁신처' 신설하고 CEO가 AX 실행을 직접 점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0/15 이성훈 사장과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LH AI 대전환' 선포식을 열고 전담 조직 'AI혁신처' 신설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CEO가 AX(AI Transformation) 실행을 직접 촉진·점검하는 운영체계도 가동합니다. AI 하자 자동 분류로 평균 처리기간을 18일→12.5일(31%) 줄였고, 사규·지침 약 30만 건을 자연어로 찾는 'LH AI 업무지식 시스템'으로 연 1만833시간 절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