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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edu📜 리터러시 정책#36 · 2026. 10. 16.

조경태 의원 "허위정보 대응교육 3,579명뿐…판별력으로 성과 재야"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재단의 AI 역량교육은 2,907회·약 7만4,000명이 참여한 반면 허위정보 대응교육은 137회·3,579명에 그쳤습니다. 재단은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이 7.47% 향상됐다고 평가했지만 교육 직전·직후 점수 차이에 불과하다는 지적입니다. 조 의원은 실제 딥페이크 영상·AI 음성·허위 게시물로 교육 전후 판별 정답률을 측정하고, 교육 인원 대신 판별 능력 향상과 지속성 중심으로 성과지표를 바꿔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같은 날 발행된 호 ·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