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상호금융, 대포통장 피해 63% 감소…11월 50억원 규모 AI FDS 도입
농협상호금융은 2분기 대포통장 피해액이 157억원으로 전년 동기 417억원보다 63% 줄고, 대포통장 수도 628→464개로 감소했다고 10/15 밝혔습니다. 이 감소는 법인계좌 현장 확인 강화, 기존 계좌 전수 점검, 24시간 이상거래 모니터링 인력 확대 같은 기존 관리 조치의 성과입니다. 10/7부터는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이 잡은 거래에 안면인증을 의무화했고, 11월에는 약 50억원을 들인 AI 기반 FDS를 새로 도입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