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신생사, 베라 루빈 9,000기 발주 — 발전 자산이 AI 캐파로 바뀐다
인도 AM Intelligence(AMI)가 8/25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NVL72 랙스케일 시스템 약 9,000기를 발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이데라바드 AI 팩토리의 첫 30MW 구간을 채우는 물량으로, 인도는 2027년 1분기 예정이며 NVFP4 기준 약 450 엑사플롭스를 목표로 합니다. AMI는 근시일 내 200MW를 공급하기 위해 $8B 이상을 투입하고, 하이데라바드를 인도·미국·핀란드·말레이시아에 걸친 1GW 컴퓨트 플랫폼의 1단계로 삼습니다. 재생에너지 기업 Greenko 창업자들이 세운 회사로, '전자를 토큰으로(electron-to-token) 확장한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