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노사, 임협 합의문에 '휴머노이드 도입'을 담았습니다
#현대차 노사가 8월 25일 울산공장에서 상견례 111일 만에 2026년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기본급 10만원 인상·성과금과 함께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등 미래 기술 도입이 기업 생존에 필수적'이라는 공감대, 신기술 진행 경과를 투명하게 공유한다는 내용이 합의문에 들어갔습니다. 그룹은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메타플랜트(HMGMA)에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를 부품 서열 공정부터 투입해 2030년 조립 공정으로 넓힐 계획입니다.
💡휴머노이드 공장 투입의 병목은 로봇 성능이 아니라 노사 합의였습니다. 단체교섭 의제로 처리된 첫 사례라 다른 제조 사업장의 협상 템플릿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