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JB·iM, 계열사 공동 AI 플랫폼으로 AX 단위 격상
#지역 기반 금융그룹들이 계열사가 함께 쓰는 그룹 단위 생성형 AI·에이전트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고 전자신문이 8월 25일 보도했습니다. BNK금융은 지주와 부산은행·경남은행 등 9개 자회사 공동 플랫폼을 만들고 여신·외환·고객민원 분석·상품정보·광고심의·규정 및 책무관리 등 10개 업무에 AI 에이전트를 적용합니다. JB금융은 4월 착수한 에이전트 플랫폼에 이어 하반기 그룹 공동 클라우드 기반을 구축하고, iM뱅크는 직원 업무지원을 넘어 내부통제·IT 개발까지 적용 범위를 넓힙니다.
💡계열사별 중복 구축을 접고 공통 인프라로 가는 흐름입니다. AX의 단위가 부서별 도구 도입에서 지주-계열사 공동 플랫폼으로 올라섰다는 신호이며, 정량 성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