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ax⚙️ 업무 자동화#6 · 2026. 8. 21.
티켓 생기기 전에 고친다, 서벌의 상시 백그라운드 에이전트
서벌(Serval)이 상시 구동되는 백그라운드 에이전트 '카탈리스트(Catalyst)'를 공개했습니다. 헬프데스크 요청을 기다리는 대신, 연결된 사내 시스템을 정해진 주기로 순회하며 신호를 상관분석해 티켓이 만들어지기 전에 문제를 찾아 처리합니다. 적용 범위는 IT 헬프데스크를 중심으로 HR·재무·총무·법무 등 백오피스 전반입니다. 서벌 발표 기준으로 램프는 노트북 교체 600건을 자동화해 150시간을 아꼈고, 투게더AI는 인프라 접근 권한 요청의 95%를 자동 처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