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AI의 승부수, 추론비용 90% 절감과 2030년 매출 1조원
#인적분할로 신설되는 카카오AI가 인프라부터 모델·플랫폼·서비스까지 전 레이어를 직접 최적화하는 '풀스택 AI' 전략을 내놨습니다. 자체 모델과 외부 모델을 조합하고, 온디바이스 AI와 지능형 모델 라우팅으로 추론비용을 최대 90%까지 줄이겠다는 구상입니다. 회사가 제시한 목표는 2030년 AI 매출 1조원 이상, 전체 매출 6조원 이상, AI DAU 2000만명입니다. 다만 업계는 모델 품질을 지키면서 비용을 낮추는 운영역량과 확장성 확보가 관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5000만 사용자 규모에서는 모델 성능만큼 추론 단가가 사업성을 좌우합니다. 모델 라우팅과 온디바이스는 비용 설계가 곧 제품 전략이 되는 지점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