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패하는 PoC는 없다", 진짜 승부는 전사 확산에서 갈립니다
AI 서밋 서울 2026에서 KB금융·HD현대·롯데쇼핑이 확산 단계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KB금융은 고객상담부터 여신심사·법무·IT개발까지 약 100개 AI 서비스를 운영하며(목표 300개) 대상 직원 채택률 90%, 실사용자 8000명을 넘겼습니다. HD현대는 LLM·VLM으로 특정 설계 업무를 3주→1주로 줄였고, 롯데쇼핑은 숙련자가 1시간 걸리던 일을 1분에 처리했습니다. 맥킨지 조사에서는 88%가 AI를 도입했지만 EBIT 5% 이상 기여한 곳은 약 6%뿐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