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 NDC26 — 179자 프롬프트 2분 만에 1.2만자 세계관 초안
넥슨 기획자 이지영이 NDC26에서 게임 내러티브 기획에 생성형 AI를 쓴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세계관 설정에서 179자 프롬프트로 2분 만에 1만 2,000자가 넘는 초안을 얻었고, 그중 70% 이상을 실무에 바로 활용했습니다. 퀘스트 설계는 NPC·아이템처럼 역할별 에이전트가 기획서를 시스템 데이터로 자동 변환하는 구조였습니다. 다만 캐릭터·코미디는 AI가 약했고, 최종 재미 판단은 사람의 몫이라고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