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 하이닉스 AI 협력 전담 임시조직 'Hy-TF' 가동…임원·리더 20여 명
전자신문 단독 보도에 따르면 SK텔레콤이 AI CIC 산하에 SK하이닉스 반도체 팹 AI 협력을 전담하는 'Hy-TF'를 최근 가동했습니다. 정식 조직개편 없이 꾸린 내부 임시조직으로, 유경상 AI CIC장이 TF장을 맡고 AI 인프라·모델·피지컬AI 담당 임원·리더 20여 명이 합류했습니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데이터 플랫폼 협업을 고도화하고 제조 B2B 사업을 찾는 게 목적이지만, 회사는 '구체적 방향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