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DI "AI 교실, 기기보다 수업 설계 먼저"…교사 24명과 11개 공간 모형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10/22 발간한 'KEDI Brief' 제19호에서 AI·에듀테크 교실은 첨단기기보다 교사의 수업 설계가 먼저라고 제언했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분석해 AI 통역·데이터 분석·VR/AR 등 9개 학습활동 유형을 도출했고, 초중고 교사 24명이 참여해 'AI 코스웨어 전용교실' 등 11개 공간 모형을 만들었습니다. 정부의 일률적 장비 보급 대신 학교가 수업에 맞춰 공간을 제안하는 현장주도형 전환을 권고했습니다.
💡기기 보급만으로는 수업이 바뀌지 않는다는 진단입니다. 교원 연수도 기기 사용법을 넘어 인프라 이해와 수업 적용까지 다뤄야 한다는 제안이 함께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