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finance🕵 사기 탐지#34 · 2026. 10. 22.
케이뱅크 '사기계좌 사전 선별' 전환…금융사기 예방률 13→54%(회사 측)
케이뱅크는 피해 신고 후 계좌를 동결하던 방식에서, 거래 데이터에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을 적용해 고위험 계좌를 미리 선별하고 과거 사기 거래를 역추적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탁윤성 소비자보호실장은 아주경제 인터뷰에서 금융사기가 1,376건(2025년 12월)→710건(2026년 6월)으로 약 48% 줄고, 금융사기 예방률은 13→54%로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 수치로, 머신러닝 단독 효과인지는 구분되지 않았고 오탐률도 미공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