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연 2개와 촉각만으로 정밀 조작, 푸단대 Tactile-ETA
#정밀한 로봇 조작에는 접촉 정보가 필요하지만, 과제마다 모델을 따로 학습하려면 데이터와 비용이 많이 듭니다. 푸단대·상하이혁신연구원·텐센트 등 연구팀의 Tactile-ETA는 전문가 시연의 동작마다 카메라 영상과 양측 촉각 관측을 짝지어 문맥에 넣고, 촉각 프레임은 시작·끝과 변화가 큰 지점만 남깁니다. 시연 2개만으로 파라미터 업데이트 없이 시뮬레이션 평균 성공률은 15.75→24.00%, 실로봇 과제는 0→60%로 올랐습니다.
💡퓨샷 문맥 내 학습(in-context learning)이 텍스트를 넘어 촉각 같은 물리 감각으로 넓어질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어떤 프레임만 문맥에 남길지 고르는 요령은 멀티모달 프롬프트 설계에도 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