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탈링은행, 경보 후 17초 만에 금융범죄 조사 끝내는 AI 에이전트 가동
영국 디지털은행 스탈링(Starling Bank)이 '에이전틱 금융범죄 조사관(agentic financial crime investigator)'을 가동했습니다. 은행 측 발표로는 경보 발생부터 평가 결과 산출까지 엔드투엔드 조사를 17초 안에 마칩니다. 에이전트가 자체 코어뱅킹 엔진에 내장돼 실시간 거래 데이터와 고객 행동 이력을 별도 연동 없이 조회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기존 소요시간, 오탐률, 사람의 최종 검토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