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고생 53% 'AI 답 그대로 제출'…현직 교사가 'AI 멈춤 학교' 제안
#10/20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AI 교육 정책토론회에서 정찬일 교사(동국대사범대부속가람중)가 AI 선도학교에 대응하는 'AI 멈춤(쉼표) 학교'를 개인 의견으로 제안했습니다. 확정된 정책은 아닙니다. 함께 공개된 서울 중고생 635명·교사 285명 설문에서 학생 53%가 생성형 AI 답을 과제로 냈고, 56.7%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줄었다고 느꼈습니다. 교사 85.9%는 초등·유아 수업의 학생 생성형 AI 사용 금지에 찬성했습니다.
💡AI를 '얼마나 쓰게 할지'만큼 '언제 멈추게 할지'도 교육 설계의 문제라는 지적입니다. 학교급별 AI 사용 기준 논의의 출발점으로 볼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