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4D, 재생성 없이 3D 모델 일부 텍스처만 바꾸는 기능 출시
AI 3D 생성 플랫폼 N4D(구 Neural4D)가 'Edit Texture' 기능을 내놨습니다. 생성된 3D 모델에서 고칠 영역을 지정하고 텍스트 지시와 선택적 참조 이미지로 그 부분 텍스처만 바꿀 수 있어, 모델 전체를 새로 생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소품 손잡이 색이나 캐릭터 의상 패턴 수정이 예시로 제시됐고, image-to-3D·text-to-3D 스튜디오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작업 시간 절감 수치나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