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factory🏭 스마트공장#38 · 2026. 8. 30.
산단공, 230억원 들여 철강·시멘트 열공정 제조 AI 파운데이션 모델 만든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8년까지 국비 230억원을 투입해 철강·시멘트·뿌리산업의 열 공정에 쓸 제조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실증합니다. 핵심은 국산 온톨로지로 설비·공정·품질처럼 제각각 관리되던 데이터의 의미와 관계를 정의해 하나의 지식체계로 잇는 일입니다. 3세부 과제를 맡은 위즈코어는 이를 설비에 연결한 AI 에이전트 기반 열공정 자율운전 플랫폼을 개발하고, 3개 산업군 13개사 이상에 적용해 성능을 검증합니다. 이상훈 산단공 이사장은 8/27 위즈코어 성수생각공장을 찾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