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모비스, 20킬로그램 부품 나르는 3D 비전 로봇 울산 공장 시범적용
#현대모비스가 8/26~27 의왕 퀀텀센터에서 제조 신기술 전시회 '엠스피어(M-Sphere) 2026'을 열고 지능형 자동화·AI 디지털 트윈 등 40여 종을 공개했습니다. 울산 섀시모듈 공장에 시범적용한 3D 비전 운송로봇은 부품을 스스로 찾아 담고 카메라로 경로를 인식해 20킬로그램 중량물을 라인까지 옮깁니다. 에어백 라인용 로봇 티칭 솔루션은 실제 생산라인과 똑같은 가상 환경을 구현해 시연했고, 변경된 작업 정보를 2~4시간 안에 학습시킵니다. 협력사 포함 약 1000명이 다녀갔습니다.
💡로봇 재티칭에 며칠이 아니라 2~4시간이 걸린다면 다품종 소량 라인의 투자 회수 셈법이 달라집니다. 다만 아직 시범적용·시연 단계라는 점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