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P 명세 개편 — 프로토콜 코어가 무상태로
Model Context Protocol이 7/28 새 명세를 정식 릴리스했습니다. 핵심은 프로토콜 코어의 무상태(stateless) 전환 — initialize 핸드셰이크와 프로토콜 레벨 세션이 사라지고, 모든 요청이 프로토콜 버전과 클라이언트 신원을 스스로 담습니다. 서버가 항상 열어두던 양방향 스트림은 다중 왕복 요청(MRTR)으로 대체되고,
Mcp-Method·Mcp-Name 헤더만 보고 게이트웨이가 라우팅합니다. tools/list 같은 목록 응답에는 ttlMs·cacheScope 캐싱이 붙고, 인증은 DCR에서 CIMD로 이동합니다. Roots·Sampling·Logging은 최소 12개월 오프램프를 두고 폐기되며, TypeScript·Python·Go·C# Tier 1 SDK 4종이 당일 지원합니다. 메인테이너는 “월 5억 회에 가까운 다운로드”라고 생태계 규모를 밝혔습니다.💡MCP 서버를 운영 중이라면 sticky session 의존을 걷어내고 평범한 라운드로빈 로드밸런서 뒤로 옮길 수 있는지부터 보세요. Roots·Sampling·Logging을 쓰고 있다면 12개월 안에 마이그레이션 계획을 잡아야 합니다.
- 누가
- Model Context Protocol 프로젝트 (Lead Maintainers David Soria Parra, Den Delimarsky) — Anthropic 주도 오픈 표준
- 무엇을
- MCP 2026-07-28 명세 정식 릴리스 — 상태 유지(stateful) 양방향 프로토콜을 request/response 무상태(stateless) 코어로 전환하고 MRTR·헤더 기반 라우팅·리스트 캐싱·CIMD 인증을 도입, TS/Python/Go/C# Tier 1 SDK 동시 지원
- 언제
- 2026-07-28T09:00:00Z
- 왜
- MCP 서버 운영자들이 sticky session 없이 로드밸런서 뒤에서 수평 확장하기 어려웠고, 항상 열린 양방향 스트림이 신뢰성·확장성 병목이었다. 개발자 요청 1순위가 무상태화였고, DCR 기반 OAuth 등록도 엔터프라이즈 통합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잡아먹는 지점이었다.
#mcp#protocol#stateless#agent-tooling#sdk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