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조는 그대로 두고 순서만 바꿨더니 recall 0.021→1.000
#선형 어텐션과 상태공간모델(SSM) 같은 고정상태 순환 모델이 연상 기억에 약한 이유를 짧은 causal convolution·전이 구조·decay 세 축으로 분해했습니다. 가장 큰 요인은 convolution이었고(약 +0.5 recall), 진짜 원인은 용량이 아니라 희소 감독 아래의 간섭이었습니다. 구조는 그대로 둔 채 질의-키 거리를 점차 늘리는 커리큘럼만 적용하자 recall 0.021→1.000, 성공 시드 1/10→7/10(p=0.02). 저자가 예비 결과라고 밝힌 프리프린트입니다.
💡모델 구조를 바꾸기 전에 학습 순서를 먼저 의심해 볼 근거입니다. 같은 구조가 무엇을 언제 보느냐에 따라 거의 못 푸는 상태와 다 푸는 상태로 갈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