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로샷 점수로 프롬프트 고르면 적응 후엔 순위가 뒤집힌다
#클래스 설명 문구를 제로샷 정확도만 보고 고르는 퓨샷 관행이 맞는지, 시각 LoRA 적응 전후를 짝지어 비교했습니다. EuroSAT·CropDisease에서는 상세 설명이 주던 8.13~21.54%포인트 이득이 적응 후 0.69~2.96%포인트로 쪼그라들었고(semantic saturation), ISIC·ChestX에서는 반대로 적응을 마친 뒤에야 이득이 나타났습니다(semantic emergence). 제로샷 프롬프트 품질이 적응 이후 품질까지 대신 말해주지는 못한다는 결론입니다.
💡적은 라벨로 새 도메인에 모델을 붙일 계획이라면, 프롬프트와 클래스 설명은 제로샷 점수만이 아니라 적응 이후 기준으로도 함께 평가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