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샷 예시는 비슷한 것 말고 '틀리기 쉬운 것'을 넣습니다
#인컨텍스트 학습에서 예시를 고를 때 대부분 질의와 유사도가 높은 상위 몇 개를 넣습니다. 앨버타대 연구팀은 비슷한 예시가 모델이 이미 하려던 답을 강화할 뿐이라고 보고, 결정 경계에 놓인 '엣지 증거'를 뽑는 EdgeLM을 내놨습니다. 가까이 있지만 정답 라벨이 다른 데이터 엣지와, 비슷한데 배포된 모델이 과거에 틀렸던 모델 엣지를 함께 검색합니다. 재학습 없이 예시 선택 규칙만 바꿨는데 표 데이터 정제 5개 태스크·15개 데이터셋·LLM 5종 전 조합에서 최고 또는 준최고 성능을 냈습니다.
💡사내 RAG나 분류 파이프라인이 있다면 오답 로그를 버리지 말고 예시 풀에 되먹이는 것만으로 성능을 올릴 수 있습니다. 재학습 없이 검색 쿼리 한 줄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