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원 생의학 번역, 퓨샷 ICL·LoRA 병합 중 승자는
#아랍문자 저자원 언어(다리어·파슈토어·소라니 쿠르드어·우르두어)의 생의학 번역을 위해 퓨샷 인컨텍스트러닝(few-shot in-context learning), 500문장 규모 최소 지도 파인튜닝, 학습 데이터 없이 유사언어 LoRA 어댑터를 병합하는 방식(zero-data adapter merging) 세 가지를 비교한 연구입니다. 500문장 파인튜닝이 다리어 CHrF++ 41.01로 가장 높은 성능을 보였지만, 타깃 언어 데이터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도 LoRA 어댑터 병합만으로 비슷한 수준의 성능을 냈습니다. 데이터가 거의 없는 언어·도메인에서 퓨샷과 제로샷 전략을 어떻게 고를지 참고할 만한 실험 결과입니다.
💡학습 데이터가 전무한 언어라도 유사 언어의 LoRA 어댑터를 병합하면 실전에 쓸 만한 성능을 낼 수 있다는 실무 힌트로, 자원이 부족한 프로젝트에도 바로 적용해볼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