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Groq $20B 거래에 주주 소송…'헐값 축출' 주장
#전 Groq 엔지니어 2명이 10/2 델라웨어 형평법원에 소송을 냈다고 FT·CNBC가 10/5 보도했습니다. 원고는 엔비디아의 $20B 거래 중 $17B가 '비독점 라이선스'로, $3B가 이직 엔지니어용 엔비디아 RSU로 배분돼 주주 몫이 줄었고, 델라웨어 법상 필요한 주주 투표 없이 사실상 회사가 매각됐다고 주장합니다. Groq은 '근거 없다'고 반박했으며 아직 판결이 아닌 소송 제기 단계입니다.
💡인수 대신 '라이선스+인재 영입(acqui-hire)'으로 스타트업을 흡수하는 구조에 첫 법적 도전이 나왔습니다. 스타트업 지분을 가진 분이라면 눈여겨볼 쟁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