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매출 공유 파이낸싱 일부 중단 — 반독점 우려가 발목
#월스트리트저널이 8/27 보도하고 로이터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7월 도입한 'AI Compute Partnership'의 일부 딜에서 지난주 물러섰습니다. AI 클라우드에 신용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임대 매출의 일부를 가져가는 구조인데, 자사 직원들이 반독점 조사 우려를 제기한 것이 계기였습니다. 엔비디아가 일부 고객에게 승인된 상대에게만 칩을 재임대하라고 통보했다는 대목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GPU 매출을 떠받치던 벤더 파이낸싱이 규제 리스크로 되돌아왔습니다. 대차대조표가 얇은 네오클라우드부터 조달 난이도가 올라가고, 순환 매출 논쟁도 다시 불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