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스로픽도 자체 추론칩…삼성과 제조 협의, TCO 65% 절감 노린다
#앤스로픽이 AI 추론 전용 커스텀 ASIC를 직접 co-design 하는 사내 칩 개발팀을 꾸리고 엔지니어 채용에 들어갔다고 8월 7일 밝혔습니다. 근거는 성능이 아니라 비용으로, 커스텀 실리콘은 엔비디아 GPU 대비 총소유비용(TCO)을 최대 65%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설계 파트너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The Information은 지난달 제조를 두고 앤스로픽이 삼성과 협의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ASIC co-design 시장의 약 95%를 쥔 브로드컴은 수주잔고 $73B, 2027년 말 연 AI 칩 매출 $100B 이상을 전망합니다.
💡구글·아마존·메타·MS·오픈AI에 이어 앤스로픽까지 자체 칩으로 옮기면서 엔비디아의 추론 점유율에 구조적 압박이 생깁니다. 삼성이 파트너로 확정되면 파운드리와 HBM을 묶어 파는 첫 대형 AI랩 레퍼런스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