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슨 황·최태원, SK·엔비디아 협력방안 직접 발표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6월 8일 오전 8시 30분 서울 SK서린빌딩에서 'SK-엔비디아' 협력방안을 직접 발표합니다. 황 CEO는 7일 '치맥 회동'에서 차세대 Vera Rubin 플랫폼에 SK하이닉스 D램을 적용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HBM 공급 확대, AI 슈퍼컴퓨터, CPU, 로보틱스, SKT 피지컬 AI까지 묶이는 동맹입니다.
💡어제 호의 '만남' 단계에서 오늘은 구체적 협력 조건을 공식화하는 단계로 진전 — 엔비디아의 한국 메모리 락인이 어떻게 심화되는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