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슨 황, 한국 총수들과 '소맥' 회동 후 서울 R&D 추진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6월 5일 서울을 찾아 SK 최태원·LG 구광모·네이버 이해진 회장과 소맥을 곁들인 자리에서 공급망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SK하이닉스의 HBM 공급, LG 휴머노이드 로봇의 엔비디아 플랫폼 탑재, 네이버 클라우드의 Omniverse 디지털 트윈 작업이 의제에 올랐습니다. 황은 서울 신규 R&D 센터를 위해 이미 채용을 시작했다고 확인했습니다.
💡한국이 단순 메모리 공급사를 넘어 엔비디아의 전략적 AI 인프라 파트너로 격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