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매출 17억 원으로 AI 파이프라인을 증명한 유비스, AI 스튜디오로 전환
#유비스는 2D 원화 한 장에서 3D 캐릭터를 만들고 오토 리깅(auto rigging)·애니메이션까지 자동 처리해 후보정 없이 언리얼·유니티에 넣는 AI 에이전트를 자체 게임에 먼저 썼습니다. 회사 설명으로는 그 서브컬처 PC 게임 '루나'가 누적 매출 17억 원, 마진 55% 이상으로 지난해 말 흑자전환했습니다. 이제 AI 스튜디오로 방향을 틀어 하반기 AWS, 내년 상반기 유니티·언리얼 마켓플레이스에서 파이프라인 자체를 팝니다. 프리시리즈A는 20억 원 목표, 2026년 3분기입니다.
💡툴을 고르기 전에 내 파이프라인의 병목 한 곳을 먼저 자동화하고 내 게임으로 검증하는 순서. 그 검증 기록이 그대로 툴 판매와 투자 근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