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환' NPC 군중 최적화 — 안드로이드 300 에이전트 60fps 근접
#퍼펙트월드 리우젠양·펑티엔리 시니어 엔지니어가 언리얼 페스트 서울 2026 강연에서 '이환'(개발사 호타 스튜디오)의 NPC 군중 최적화를 공개했습니다. 언리얼 엔진 5.5→5.6으로 올리며 매스(Mass) 프레임워크를 도입해 보행자·차량 등 엔티티를 가벼운 데이터 단위로 관리하고, 시야에 들어와도 조건이 갖춰질 때까지 액터 생성을 미루는 큐 방식을 썼습니다. 업데이트 주기·대기 범위·제출 상한의 3중 러너 예산까지 붙이자 안드로이드 실기에서 300 에이전트를 돌렸을 때 프레임 드랍이 크게 줄며 60fps에 근접했습니다.
💡NPC 밀도를 연출 감각이 아니라 프레임당 스폰·업데이트 예산 문제로 다룬 사례입니다. 생성형 AI 없이 런타임 스케줄링만으로도 군중 규모를 키울 수 있다는 점이 참고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