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 '제우스' 8/26 출시, 스탯·외형 복제 AI 분신이 콜로세움 참전
#컴투스가 서비스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언리얼 엔진 5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8/26 출시됩니다. 핵심은 유저의 스탯과 외형만 복제한 AI 페르소나로, 1대1 콜로세움과 길드 RvR '아카디아 제전'에 분신이 대신 참전합니다. 다만 행동까지 모사하지는 않고 클래스별 고효율 스킬 기반으로 동작하며, 유저 행동 반영은 추후 라이브 콘텐츠로 예고했습니다. 별도 'AI 모드'는 하루 12시간 무료·계정당 1캐릭터로 제한하고, '시련의 틈' 등 핵심 콘텐츠는 수동 조작을 유지합니다.
💡대화형 NPC가 아니라 '플레이어 대리 에이전트(agent)'라는 축입니다. 자동화 허용 범위를 콘텐츠별로 선 긋고 시간·계정 상한을 작업장 억제 장치로 겸용한 설계가 참고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