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넵튠 컨소시엄, LLM 에이전트로 웹툰 IP 게임 자동 개발 나선다
#넵튠·슈퍼플래닛·콘텐츠퍼스트·고려대 AI학과 연구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K-컬처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기술 개발' 과제에 선정됐습니다. 대규모 언어 모델(LLM) 자율 에이전트 기반 파이프라인으로 웹툰 IP 기반 미드코어 게임을 자동 생성하는 HTML5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목표는 게임 개발 기간을 기존 12개월에서 4개월 이내로, 약 3분의 1 수준으로 단축하는 것입니다.
💡정부 지원 과제 단위에서도 LLM 자율 에이전트가 게임 콘텐츠·기획 제작의 인력·시간 병목을 줄이는 실험이 국내에서 본격 시작됐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