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 이어 저축은행·캐피탈까지 AI 해킹 유출…당국, 전 금융권 CEO 긴급회의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10/4 오후 전 금융권 CEO와 업권별 협회장을 소집해 긴급 상황대응 회의를 엽니다. 신한은행 약 2만5000명, KB국민은행 119명, 하나은행 89명에 이어 예가람저축은행 약 4만명, 현대캐피탈 대출모집인 146명까지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당국은 AI로 취약점 탐색과 침투를 자동화한 신종 공격으로 보고, 10/7 예정이던 자체점검 보고를 앞당겼습니다.
💡AI 에이전트(AI agent)가 공격 도구가 되면 인증 우회 같은 작은 구멍도 빠르게 반복 공략됩니다. 내 서비스의 조회 API 접근통제부터 점검해 볼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