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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ecamp ai finance · #23 · 2026-09-30

vibecamp ai finance 2026-09-30 — LLM 옵션 에이전트 6종, 스프레드 반영하자 0DTE 수익 전부 마이너

2026-09-30 AI 파이낸스 일간 호 — 오늘 6개 카드를 정리했습니다.

6개 카드 · 기관·트레이딩 AI 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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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트레이딩

LLM 옵션 에이전트 6종, 스프레드 반영하자 0DTE 수익 전부 마이너스

LLM 옵션 에이전트 6종, 스프레드 반영하자 0DTE 수익 전부 마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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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티대 연구진이 LLM 옵션 트레이딩 에이전트 평가 프레임워크 'LiveOption'을 arXiv에 공개했습니다. GPT-OSS-120B·Qwen3-235B 등 6개 모델을 2025년 1년치 데이터로 평가했는데, 포트폴리오 오버레이에서는 정보비율(information ratio)이 모든 조건에서 음수였습니다. SPY 0DTE 102세션은 호가 스프레드를 반영하자 양(+) 평균이 모두 사라졌고, 풀 스프레드 기준 평균은 -0.216→-0.452pp로 나빠졌습니다.
💡스프레드 0을 가정한 에이전트 리더보드는 실력이 아니라 매매 회전율을 일부 순위 매긴다는 경고입니다. 트레이딩 에이전트를 실험한다면 체결 비용 모델부터 넣고 평가해야 합니다.
원문 →#llm-agent#options-trading#benchmark#0dte#transaction-cost#backtest#arxiv#evaluation
CME 선물 1년치 패킷 실측, HFT 싱글스레드 통념은 7.5μs에서 갈린다

CME 선물 1년치 패킷 실측, HFT 싱글스레드 통념은 7.5μs에서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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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 나스닥100 선물(NQ) 1년 넘는 시장데이터의 모든 패킷과 매칭엔진 트랜잭션을 거래소 타임스탬프 2개로 추적한 123쪽 측정 연구가 arXiv에 올라왔습니다. 퍼블리셔는 약 7.5μs 주기마다 패킷을 최대 1개 보내는데, 수신기가 패킷을 그 주기 안에 처리하면 큐가 쌓이지 않아 싱글스레드가 최적입니다. 처리가 더 느리면 지연 꼬리(tail)가 생기고, 2단 스레드 분할이 꼬리 대부분을 없앱니다.
💡스레드를 늘릴지 말지를 '내 처리시간 vs 거래소 퍼블리셔 주기'라는 정량 기준으로 판단하게 해줍니다. 코드도 Kaspar-HFT로 공개돼 저지연 시스템 설계를 공부하기 좋습니다.
원문 →#hft#low-latency#market-data#cme#threading#queueing#open-source#arx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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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관리

노트북 키보드를 두드리는 손 위로 은행·ATM·신용카드·결제 아이콘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디지털 뱅킹 일러스트 사진

호주 ASIC, 은행권 AI 활용·고객 영향 공식 점검 착수…은행에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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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증권투자위원회(ASIC)가 은행권의 AI 활용을 공식 점검(review)하겠다는 서한을 은행들에 보냈다고 Reuters가 보도했습니다. 점검 대상은 은행의 신규·예정 AI 활용 사례와 고객 영향이며, 의사결정·대출 과정에서 고객이 충분히 보호되는지를 봅니다. ASIC는 8월 라운드테이블 9회(600명)에서 AI발 사이버공격의 속도가 핵심 우려로 떠올랐고, 5월에는 프런티어 AI 사이버 리스크 대응을 경고한 바 있습니다.
💡규제기관이 AI를 '원칙'이 아니라 유스케이스 단위로 들여다보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금융 AI 서비스를 설계한다면 고객 영향 평가와 통제 증빙을 처음부터 남겨두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원문 →#asic#ai-supervision#banking#consumer-protection#risk-management#australia#cyber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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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탐지

2024~2025년과 2025~2026년 월별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피해액 추이 비교 차트 — 올해 8월 발생 644건, 피해액 257억원으로 감소

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 1년, 피해액 8856억→3871억원으로 56%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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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이 출범 1주년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경찰청 집계에서 보이스피싱 발생은 1만6765→8584건(49%↓), 피해액은 8856억→3871억원(56%↓)으로 줄었습니다. 다만 집계 기간은 매체에 따라 '올해 1~8월'과 '작년 9월 출범~8월'로 다르게 보도됐습니다. 8월 피해액은 257억원으로 2023년 이후 최저였고, 긴급알림·출동으로 3만2753명의 피해를 예방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통신·수사 데이터를 묶어 송금 전에 막는 구조가 실제 피해액을 줄였다는 1년 실측치입니다. 이상거래탐지(FDS)를 공부한다면 데이터 공조가 모델만큼 중요하다는 사례입니다.
원문 →#voice-phishing#fraud-detection#fds#public-sector#korea#scam-pre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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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그테크

산업은행, 5억원 규모 AI 거버넌스 컨설팅 발주…고위험 AI 별도 승인

산업은행, 5억원 규모 AI 거버넌스 컨설팅 발주…고위험 AI 별도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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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산업은행이 약 5억원 규모의 'KDB AI 거버넌스 수립 컨설팅'을 발주했다고 뉴스핌이 보도했습니다. AI 윤리기준·의사결정체계·위험관리체계와 개발·활용 단계별 점검 기준을 만들고, 고위험 AI는 별도 승인 절차와 책임자를 지정하며 KDB GPT 등 기존 서비스도 재검증합니다. 약 4개월 컨설팅을 거쳐 이르면 내년 3월쯤 체계를 완성할 전망이며, AI기본법상 고영향 AI 판별 절차도 반영합니다.
💡금융권에서 AI를 여신 같은 핵심 업무에 붙이려면 모델 성능만큼 승인 게이트와 책임 라인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금융 AI를 만든다면 거버넌스 요구사항도 함께 익혀둘 만합니다.
원문 →#ai-governance#regtech#kdb#ai-basic-act#compliance#banking#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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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

Arch, 사모투자 실사 AI 출시…회사 측 "실사 시간 최대 50% 단축"

Arch, 사모투자 실사 AI 출시…회사 측 "실사 시간 최대 50%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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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시장 인프라 기업 Arch가 투자 전 실사(pre-investment due diligence)용 'Arch Investment Research'를 출시했습니다. AI가 공모·청약 자료에서 조건을 추출하고 검토할 쟁점을 제시하며, 추출값은 원문서로 역추적할 수 있습니다. 회사 측은 일부 RIA·패밀리오피스가 딜당 실사 시간을 최대 50% 줄였고 플랫폼이 $600B 이상의 사모자산, 650곳 이상 배분기관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두 회사 측 수치로 독립 검증은 아닙니다.
💡금융 문서 AI가 사후 보고 자동화에서 의사결정 전 단계로 올라오는 흐름입니다. 추출값을 원문서로 역추적하게 만든 설계는 문서 AI를 만들 때 신뢰를 확보하는 방법으로 참고할 만합니다.
원문 →#private-markets#due-diligence#document-ai#wealth-management#family-office#audit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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