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LM 발굴 매매 전략, 정직한 평가에선 전부 기각 — arXiv 프리프린트
#8/31 arXiv에 오른 미동료심사 프리프린트가 LLM 트레이딩 전략 발굴 연구의 공통 약점을 짚었습니다. 후보를 대량 생성해 최고치만 보고하고 룩어헤드 편향과 탐색 강도를 보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453개 미국 주식과 39개 ETF 유니버스에 거래·충격·대차 비용을 반영하자, LLM 전략은 프런티어 모델 2종·100후보 탐색·5회 반복에서 전부 기각되고 패시브 벤치마크만 통과했습니다. 누수 오라클이 샤프비율 35를 찍고도 Deflated Sharpe·PBO 검정을 통과한 사례도 함께 실렸습니다.
💡백테스트 성과는 '몇 번 탐색해서 나온 최고치인가'를 함께 봐야 합니다. 룩어헤드는 사후 통계 보정이 아니라 피처·도구 단계에서 막아야 한다는 실무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