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투입 로봇 80%가 중국산" 휴머노이드 승부처는 행동 데이터
#손병희 마음AI 연구소장(한국피지컬AI협회 회장)이 제12회 인공지능 국제포럼(AIF 2026)에서 휴머노이드 산업은 연구개발을 넘어 양산 경쟁에 들어갔지만 국내 산업현장에 투입된 로봇의 80%가 중국산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산업용으로 배치된 휴머노이드는 1만6000대 수준이며 2035년에는 140만대·$38B 규모로 전망했습니다. 승부처는 하드웨어가 아니라 시뮬레이션·원격조작·모방학습으로 모으는 행동 데이터이고, 영상·관절 궤적·힘 센서 데이터의 표준화가 핵심 과제라는 진단입니다.
💡휴머노이드 검토의 축은 '어느 로봇을 사느냐'보다 우리 공정의 행동 데이터를 누가 어떤 포맷으로 쌓느냐입니다. 표준 없이 모은 궤적 데이터는 다음 로봇으로 못 넘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