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도 경쟁'보다 사람 손 호환 — 리파인이 짚은 로봇핸드 도입 병목
#리파인이 오와이모션 로봇핸드 'ROHand'에 타싼 AI 촉각센서를 결합한 자동화 구성을 내놨습니다. 회사 자료 기준 ROHand는 11관절·6능동자유도 5지 구조, 540g, 최대 정적 파지하중 294N(30kg), 반복정밀도 ±1mm이며, 3지 그리퍼는 고창용 대표가 9월 출시를 예상했습니다. 리파인에 따르면 수요층이 대학·연구소에서 기업으로 옮겨갔고, 조선 용접부 검사·하네스 작업·스마트팜에 현대차 1차 벤더 문의도 늘었다고 합니다(건수·벤더명 비공개). 통합 솔루션은 아직 준비 단계입니다.
💡휴머노이드 본체보다 엔드이펙터와 촉각이 실제 도입 병목입니다. 라인이 이미 사람 손 기준으로 설계돼 있다면 사양 경쟁보다 '기존 치구·공정 그대로 끼워 넣을 수 있는가'가 검토 1순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