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동 대구공장, 15개 공정에 피지컬 AI…도장 로봇 12대 투입
#농기계 제조사 대동이 대구시와 국내 복귀·공장 AX 투자 MOU를 맺고 2029년까지 대구공장 15개 핵심 공정에 피지컬 AI를 적용한다고 8/20 밝혔습니다. 부품 공급·조립에는 AMR 로봇과 자동화 설비를, 도장 공정에는 로봇 12대를 배치하고 품질에는 AI 비전 검사, 구매·자재·생산계획에는 AI 에이전트를 붙입니다. 목표는 트랙터 생산능력 연 2만1000대→3만5000대, 도장 능력 3만5000대→6만3000대, 대당 도장 작업시간 2.3분→1.9분입니다.
💡70개국 수출용 200여 모델을 만드는 다품종 라인에서 로봇이 데모가 아니라 증설을 대신하는 수단으로 쓰였습니다. 설비를 더 사기 전에 공정을 다시 짜는 선택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