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로봇 전담조직 신설…레인보우로보틱스와 산업용 로봇 개발
#삼성전자가 노태문 DX부문장 직속으로 'RX(로보틱스경험)사업추진실'을 신설해 전사에 흩어진 로봇 R&D·상용화 역량을 통합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손잡고 양팔로봇, 자율이동로봇, 사족보행로봇 등 산업용 로봇을 공동개발하며 자체 생산라인에 먼저 투입한 뒤 외부 판매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자율주행·로봇손 조작 분야 전문가들이 합류했고, B2B 산업용 로봇을 넘어 B2C 휴머노이드 개발까지 방침을 밝혔습니다.
💡제조 대기업이 로봇 R&D를 상용화 조직으로 통합한 사례로,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흐름을 가늠할 신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