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버드 보고서 "AI 부정행위 의심이 교사·학생 신뢰를 무너뜨린다"
#하버드 교육대학원 산하 Center for Digital Thriving이 9/30 보고서 'An AI Policy Isn't a Playbook'을 공개했습니다. 교사 74%, 교장 69%가 AI 최대 고민으로 부정행위를 꼽았고, AI 전용 정책이 있는 학교의 교사는 20% 미만이었습니다. 15~19세 31명 인터뷰에서는 오해를 피하려 일부러 완성도를 낮추는 '인지적 보류(cognitive withholding)'도 확인됐습니다. 연구진은 교사가 '심판'이 아닌 '코치'가 되라고 권고합니다.
💡적발 중심 AI 정책은 학생의 AI 사용을 숨기게 만들 뿐입니다. AI 리터러시·윤리 수업과 학생이 참여하는 규칙 만들기가 신뢰 회복의 출발점이라는 실증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