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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ecamp ai edu · #17 · 2026-08-25

vibecamp ai edu 2026-08-25 — 부서마다 한 명씩 90명 — 부산은행이 AI를 퍼뜨리는 방법

2026-08-25 AI 에듀 일간 호 — 오늘 4개 카드를 정리했습니다.

4개 카드 · 사람에게 AI를 가르치는 법 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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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AI교육

충북교육청 AI 교수·학습 플랫폼 '다채움'의 인기 콘텐츠 화면 캡처.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학교급 탭 아래에 '스스로 채움 오늘의 학습', '책을 즐기며 읽기', '책 내용 예측하기', '생각을 넓히는 독서' 등 국어 교과 학습 콘텐츠 카드가 작성자·조회수·등록일과 함께 나열돼 있다.

학생 학습데이터는 어디까지 나가나 — 공교육 AI 플랫폼 설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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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등 11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운영하는 AI 교수·학습 플랫폼(AIEP)은 구글 클래스룸을 학습관리시스템(LMS)으로 쓰고 외부 학습도구를 연계하는 개방형입니다. 이 구조에서 학생 개인정보와 학습 패턴이 민간 에듀테크로 이전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서울시교육청 사례는 국내 민간 학습도구 20여 개를 연계하고, 이용 대상자는 200만 명을 넘습니다. 반면 경기 하이러닝과 충북 다채움은 학습관리·평가도구를 플랫폼 안에 직접 구축했습니다. 기사에 운영 측 반론은 실리지 않았습니다.
💡교실 도구를 고를 때 기능만 보던 기준에 '데이터가 어디로 가는가'가 하나 더 붙었습니다. 같은 클라우드를 써도 연계 설계에 따라 학생 정보의 이동 범위가 갈립니다.
원문 →#공교육 AI 플랫폼#학습데이터#에듀테크#K-12#데이터 거버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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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AI교육

성균관대 앵커사업단과 LX공간정보연구원의 업무협약 체결식 사진. 두 참석자가 서명한 협약서를 펼쳐 들고 나란히 서 있으며, 뒤편 스크린에는 'LX 공간정보연구원'과 '성균관대학교 앵커사업단' 로고, '국토정보분야 AI 활용 고도화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 문구가 표시돼 있다.

공간정보 빅데이터로 AI 인재를 — 성균관대·LX연구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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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앵커사업단(단장 최재붕)과 서울앵커글로벌혁신센터(센터장 김장현)가 LX공간정보연구원(원장 김신)과 국토정보 분야 AI 활용 고도화·인재양성 업무협약(MOU)을 맺었습니다. 공간정보 빅데이터를 소재로 한 실전형 문제해결, 융복합형 AI 해커톤 운영, AI 기술 스타트업 발굴·지원, 서울 앵커사업 연계 지역혁신을 함께 추진합니다. 다만 아직 협약 단계여서 프로그램 개설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AI 과목을 새로 만드는 대신 공공 데이터라는 도메인에 AI를 붙인 설계입니다. 다룰 소재가 손에 잡히면 전공과 무관하게 학습이 시작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원문 →#대학 AI 교육#공간정보#산학협력#해커톤#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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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재교육

BNK부산은행 'AI크루' 발대식 단체 기념사진. 무대 배경 현수막에 'BNK 부산은행 AI크루 발대식 2026. 8. 21(금)'과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을 바꾸다!' 문구, 부산은행 로고가 걸려 있고 그 앞에 사원증을 목에 건 임직원 수십 명이 주먹을 들어 보이며 서 있다.

부서마다 한 명씩 90명 — 부산은행이 AI를 퍼뜨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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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이 8월 21일 본점에서 사내 AI 선도인력 'AI크루'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본부 부서별 1명 이상, 약 90명 규모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시범사업과 연계해 12월까지 코파일럿 활용 교육과 프롬프트 워크숍을 진행하고, 월 1회 오프라인 워크숍, 과제형·부서별 미션 챌린지, AI 유즈케이스 발굴 해커톤도 운영합니다. 현업에서 검증된 사례를 모아 나누는 팀 기반 상시 소통 채널도 만듭니다.
💡전사 일괄 교육 대신 부서마다 먼저 쓰는 사람을 심는 방식입니다. 사례가 옆자리에서 나오면 조직의 학습 속도가 달라지고, 교육 담당자는 확산 경로를 미리 그릴 수 있습니다.
원문 →#기업 리스킬링#코파일럿#사내 AI 교육#금융권#프롬프트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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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연수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AIEP 활용을 위한 AI 융합수업 역량강화 교육 1기' 참가 교사 단체사진. 배경 스크린에 교육 명칭과 '2026.7.10(금)~11(토) / 2026.8.10(월)~11(화)', '주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시행 구글코리아'가 표시돼 있고, 그 앞에 명찰을 건 교사 20여 명이 앞줄은 앉고 뒷줄은 선 채로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수업안은 교실에서 완성된다 — 전북 교사 18명의 AI 수업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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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이 초·중·고 핵심교사 18명과 AI·디지털 융합수업 역량강화 교육을 두 차례 진행했습니다. 쓰는 도구는 구글 클래스룸에 내장된 AI 학습 지원 기능으로, 연습 세트 제작과 영상 양방향 질문, 자동 힌트·피드백, 학습 분석 대시보드를 제공합니다. 교사들은 성취기준과 연계한 지도안을 직접 설계했고, 이달 말부터 3~4명 팀 단위 온라인 컨설팅에서 제미나이·노트북엘엠 활용 자료를 다듬습니다. 9월과 10월 교실 적용을 거쳐 11월 이후 성과보고회에서 공개됩니다.
💡완성된 자료를 배포하는 대신 쓸 사람이 직접 만들고 자기 교실에서 검증하게 했습니다. 연수가 수료증에서 멈추지 않으려면 적용과 수정이 일정에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원문 →#교사 연수#수업 설계#구글 클래스룸#전북교육청#Notebook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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