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서울시, 초등생 100명 AI 미래 캠프 — 체험·코딩·윤리 한 코스로
#KT에 따르면 8월 22일 서울 도봉구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에서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KT-서울시와 함께하는 AI 미래 캠프'가 열렸습니다. 학생들은 25명씩 4개 조로 나뉘어 AI 기술과 윤리를 아우르는 5개 프로그램을 순차로 돌았습니다. 이동식 체험교육관 'AI 스테이션'에서 기술과 윤리를 체험하고, AI 자격검정 AICE와 연계한 블록 코딩교육 'AICE Future'로 인공지능 원리를 익혔으며 여기에 과학관 전시 해설, 로봇팔 미술 체험, 서울도봉경찰서의 AI 활용 범죄예방 교육이 더해졌습니다. 통신사·지자체·과학관·경찰서가 역할을 나눠 맡는 민관협력형 구성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자체 AI 교육 인프라가 없는 학교라도 지자체·과학관·경찰서와 역할을 나누면 체험·원리·윤리를 한 코스로 묶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