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고교생·아시아 6개국 163명, AI를 국제 협력 의제로 다뤘습니다
#부산시교육청이 8/4~6 '2026 부산 청소년 국제교육 포럼'을 열고 8/10 결과를 밝혔습니다. 주제는 '인공지능 시대의 협력', 슬로건은 '마음을 연결하고, 미래를 그리다–지능형 시대를 위해 함께'였습니다. 부산 7개 고교와 말레이시아·몽골·베트남·인도네시아·일본·중국 6개국에서 학생 134명, 교사 29명 등 163명이 모였습니다. 교사 주도가 아닌 청소년 주도형으로 설계돼, AI 특강과 학생 발표 뒤 분임 활동에서 국가 간 협력 방안을 학생들이 직접 도출했습니다.
💡AI를 정보 교과 안에 두는 대신 국경을 넘는 공동 과제로 놓자, 학생들이 협업 맥락에서 AI 리터러시를 익혔습니다. 교육청 국제교류 사업에 AI 주제를 얹는 운영 모델이 하나 생긴 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