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30분 만에 25년 묵은 NIST 타원곡선 시드 출처 규명
#Anthropic이 내부 연구용 Claude가 30분이 채 안 돼 NIST P-192~P-521 ECDSA 곡선 시드의 출처를 밝혀냈다고 공개했습니다. 시드는 해시 결과가 아니라 Unix 타임스탬프로 초기화한 C 라이브러리 lrand48 난수 출력이었습니다. Claude는 1990년대 PRNG 34개 조합을 훑는 스캐너를 짜고 LLL 격자 기법으로 내부 상태를 복원했습니다. Anthropic은 이것이 취약점이나 공격이 아니며, 오히려 백도어가 없다는 확신을 높인다고 밝혔습니다.
💡LLM이 분석 도구를 직접 설계해 가설을 검증하는 에이전트형 연구(agentic research)의 실전 사례입니다. 보안 분석·리버스 엔지니어링 프로젝트의 작업 방식으로 참고할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