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한 달간 전 계열사 사업보고회…구광모 'AI 승부처' 점검
#LG가 10/19부터 약 한 달간 구광모 대표 주재로 전 계열사 사업보고회를 엽니다. 전자, 화학, 통신·서비스 계열 순으로 올해 성과와 내년 사업계획을 점검하며 AI 중심의 미래 성장 전략을 살핍니다. 올해 사장단회의는 3월 AX 실행력, 9월 투자 전략을 다뤘습니다.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 협력의 후속 전략도 논의 대상이 될 전망입니다. LG는 이를 '원 LG'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례 사업계획 수립이라는 그룹의 핵심 의사결정 과정에서 AI가 중심 의제가 됐습니다. 대기업 AX가 경영 평가와 사업계획 단위로 들어가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